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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하나님의 흔적을 만드는 사람들

- 하나님의 흔적을 만드는 사람들 -

하나님의 흔적을 만드는 사람들125(오전9시부터 저녁6시까지)에 있을 제15차 목자연합수련회의 주제입니다. 이번 목자연합수련회는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일 수련회이지만,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목장 사역을 잘 감당해 오신 목자 목녀 목부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뿐 아니라, 목양자로서의 사명과 열정을 재확인하고 목장 사역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재헌신을 다짐하기 위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한국가사원>에서 목자연합수련회 주제를 정하게 된 배경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3:16),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소원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목자, 목녀는 목장 사역을 하는 가운데 섬김을 통하여 예수님의 흔적을 지니게 됩니다. 한 때는 너무나도 힘들었던 마음의 상처들이 결국은 예수님께서 만지신 흔적으로 남게 됩니다.

섬김의 리더십과 영적 리더십을 수행하는 목자 목녀의 목장 사역을 통하여, 목장 식구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면서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해갈 때, 목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흔적을 보게 됩니다. 목장 식구들의 변화하는 모습들은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흔적이 됩니다. 목자, 목녀의 목장 사역을 통하여, 세상에 속VIP들이 목장에 초대되어 섬김과 기도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때, 그것은 바로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흔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목장의 목자, 목녀들은 기도응답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험하는 목장식구들과 세상에 속해 있다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어지는 VIP들과 더불어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흔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번 목자연합수련회를 통하여 우리 교회의 목자 목녀 목부들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흔적을 나타내는 사역에 더욱 더 헌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꼭 이번 주 토요일(1024)까지 행정목사님께 신청해주셔서 코로나로 위축된 목장 사역을 다시금 회복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목장식구들은 목자 목녀 목부들이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새 힘을 얻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상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