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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코로나 19로 인한 네 번째 대응 안내입니다

- 코로나 19로 인한 네 번째 대응 안내입니다. -

한 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지난 주간에는 예수, 늘 함께 하시네라는 찬양을 계속해서 들으며 지냈습니다.

1. 고단한 인생길 힘겨운 오늘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지나간 아픔도 마주할 세상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2. 하루를 살아도 기쁨으로 가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후회도 염려도 온전히 맡기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후렴)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어진 내 삶의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이 찬양의 노랫말처럼, 이 어려운 시기를 우리 모두가 지나고 있지만 우리 주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통하여 우리가 깨닫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밝히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보낸 한주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당회에서 몇 가지를 결정했습니다.

우선, 315일 주일예배는 온라인 예배로 드리고, 21()까지 모든 주중 예배와 모임을 이전과 동일하게 중단합니다.

둘째로, 22일 주일과 29일 주일은 1,2부 예배만 3대가 함께 하는 예배 형식으로 드립니다. 따라서 주일학교 예배는 없고, 찬양단과 찬양대도 서지 않고, 식당운영과 교회 차량 운행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유투브를 통한 예배 실황은 실시간으로 송출합니다.

22일과 29일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분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함은 물론이고 체온을 체크하게 되고, 손과 의복을 소독하고, 방문카드를 작성해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예배당에서는 2m 간격을 두고 앉아야만 합니다. 1,2부 예배 전후 방역을 하기 때문에 교회에 오랫동안 머물지 못합니다. 해외에 다녀오셨거나 열이 있고 몸살과 기침이 있는 분은 가정에 예배드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셋째로, 23일부터 주중예배(새벽기도회, 수요기도회)를 복원합니다. 단 목장모임은 식사교제가 없는 모임으로 자율적으로 갖고, 완전한 정상화 여부는 목자님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넷째로, 임직식은 328(, 오후2)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이 다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행하는 임시적 조치입니다. 모든 상황이 해소되면 정상적인 예배와 교회 생활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넉넉히 이겨내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을 사는 동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모든 사람들을 복되게 하는 신자로서 승리하도록 하실 줄 믿습니다. 이번 주도 이러한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상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