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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

코로나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올해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줄임말-고난주간 특새)는 예정대로 329일 월요일부터 한 주 동안 가지려 합니다. 이번 특새에는 팀 켈러의 인생질문(팀 켈러, 2019)이라는 책을 함께 읽으면서 기도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1,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 고난주간 특새 때에는 <1/예수와의 조우, 인생의 답을 얻다>를 함께 읽으며 은혜를 나누고, <2/영원한 삶을 위해 당신의 구주 예수를 만나라>는 하반기 특새 때에 다루려고 합니다. 특별히 1부에서는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만나 대화를 나누었던 5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질문의 답을 어떻게 얻었는지를 소개해줍니다. 이번 특새를 통하여 우리들의 인생질문에 대한 답을 얻게 되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신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고난주간 특새는 <세겹줄 기도>도 진행합니다. ‘세겹줄 기도3명이 한조로 기도 짝이 되어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예배당에서 기도 짝끼리 서로 손을 붙잡고 기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고난주간 특새 동안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할 기도 짝을 맺으시고,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공유하여 집중적으로 기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나눈 기도제목을 각자의 <기도제목카드>에 기록하시고, 한분이 조장이 되어서 기도짝들의 기도제목을 적은 <기도제목카드>328일까지 주보꽂이대 <담임목사 회신함>에 넣어주시면, 고난주간부터 시작해서 한 달 동안 담임목사가 중보기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 짝들은 매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여 설교가 끝난 후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 짝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10분 동안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은 기도 짝들에게 전화나 문자로 새벽기도 참석에 어려움은 없는지, 또는 기도 응답이 있었는지 묻기도 하고, 다음날 빠지지 말라고 서로 격려하면서 이번 고난주간 특새에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고난주간 특새를 통하여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눌려 있었던 데에서 풀려나는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영이 기지개를 켤 뿐 아니라, 기도를 통하여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풍성히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상현 목사-